성공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101가지 비지니스 모델 이야기 서평

최근 스타트업에 대한 공부아닌 공부가 필요해서 산 책이다.

이 책은 101가지 성공한 스타트업의 아이디어와, 수익모델등을 분석해 놓았다.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팀들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 외에 스타트업 3개월 뒤 당신이 기필코 묻게될 299가지라는 책도 같이 사서 봤는데 이 책은 비추한다. 그냥 일반적인 자기개발서 정도의 느낌으로 읽고나서 아무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없었다.

다시 101가지 비지니스 모델 이야기로 넘어가면, 생각보다 수익모델이 단순하지 않다는 것이다. 경영을 1도 모르는 자라면 이 책을 읽고 새로운 눈을 뜨게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 세상은 수 많은 회사들의 수익구조는 서로 맞물려 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수익모델은 존재하지 않는다. 수익이 있는 곳에 사람이 있고 사람을 끌어야 수익이 발생한다.

서비스를 만드는 개발자로서 이 책은 가뭄에 단비 같았다. 그렇다고 이 책이 모든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는다. 책으로부터 얻는 인사이트는 각자에게 다르기 때문이다.

최근 인공지능 기술스택 관련 스타트업에 관심이 가고 있다. 그래서 지금은 한권으로 끝내는 AI 비지니스 모델이라는 책을 읽는 중이다.

이 책은 개발자가 타겟은 아니지만 AI 관련 스타트업을 준비한다면 반드시 읽어보길 바란다.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101가지 비지니스 모델과는 또 다른 경영적인 지식을 전달해준다. 환상적인 기술과 시장의 가치가 비례하지 않는다.

미래를 예측하지말고, 죽은 과거는 묻어버리고, 살아있는 현재에 행동해라. -롱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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