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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제품리뷰 16

시간관리를 위한 구글 타임타이머

최근에 알게된 제품인데 시간관리를 해주는 타임타이머라는 제품이다.이 제품은 구글 스프린트 개발을 위한 핵심 아이템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짧은 시간내에 성과를 내기위해서 시간관리가 필수다. 구글타이머라고도 불리는 이 제품은 시간이 줄어드는 것을 시각적으로 알려준다. 사실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시각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자꾸 의식하지 않을까도 생각했는데, 물론 의식도 되지만 의식되는 것 이상으로 집중력을 가져온다는 것이 결론이다.그리고 원래 사람은 무언가에 집중을 할 때 감독관이 없으면 짧게라도 딴 짓을 하기 마련이다. 이런 의미에서 타임타이머는 감독관의 역할도 하는 것 같다. 포장은 깔끔하며 예상한 크기정도의 물건이다. 타임타이머는 사악한 가격으로도 유명한데 이 녀석은 옅은 하늘색으로 가장 싼 물건이다. 어..

lg g2 스마트폰 자가수리 메인보드 교체

lg g2는 2013년도에 출시한 제품이다. 난 g2를 그 당시 출시한 후 바로 샀으니 약 5년간 써왔고 켜져있는 시간 역시 5년정도일 것이다. 사람의 혈관에 피가 흐르는 것 처럼 전자제품의 회로에는 전류가 흐른다. 인체와 전자제품 역시 비슷한데 시간이 지나면 지속적인 전류의 흐름으로 어딘가 손상되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대략적인 수명은 정해져있는데 g2의 경우 풀타임으로 약 5년이 한계인듯 싶다. 그리고 나의 g2역시 갑자기 무한 부팅으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게 되었다.무한부팅의 원인은 다양하나 나의 경우는 부팅 중 전류(암페아)가 0으로 떨어지면서 꺼지고 다시 부팅하는 현상이 반복되는 경우였다. 배터리 문제는 아니었고 메인 보드의 수명이 다해서 그렇다는 결론.결국 30만원의 수리비가 드니 차라리 다른 스..

관심사/제품리뷰 2018.03.25 (3)

아콘 기계식 키보드 Aluke ProF QuickFire 골드축

키보드에 그리 큰 관심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아니라서 지금까지 써본 키보드중 가장 좋은 키감은 타이탄 SE 정도?그리고 타건샵을 가본적이 없어서 고가의 키보드의 키감은 느껴본 적이 없다.그런데 요새는 기계식 키보드가 참 저렴하게 나와서 관심이 간다. 그 중 아콘의 골드축 키보드가 평이 좋길래 한번 질러봤다.내가 알고 있는 기계식 키보드는 적축, 청축, 흑축, 갈축인데 요새는 골드축, 핑크축, 실버축 이라고해서 다양한 종류가 나오나 보다. 이 축들 모두 원래 있어온 것들인지는 몰라도 골드축은 청축의 느낌이라고 한다. 사실 내 손에는 적축이 잘 맞긴 한데 오늘은 골드축이 땡겨서 질러봤다.아콘 키보드는 예전에 산 적이 있다. 아콘 키보드는 저렴한 가격 대비 물건이 좋게 나와서 자신의 손에 맞는 키보드가 있다면..

관심사/제품리뷰 2017.08.29 (1)

24인치 16:10 모니터 와사비망고 FHD240 Slim 재은이 구입 후기

언제부턴가 코딩이나 글을 쓰는게 주 업무다 보니 모니터의 세로 길이가 좀 더 길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모니터가 커지면서 어느정도 해소되었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지 16:9보다 16:10을 구입한 뒤로는 16:10만 쓰게되었다. 게다가 16:10 비율 24인치 2개로 듀얼로 사용한다. 그러면 27인치 이상을 쓰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어짜피 27인치 모니터 (VA패널)의 가격도 20만원 안쪽으로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27인치의 경우 30원 이하의 제품의 해상도는 대부분 1920x1080이어서 24인치의 화면을 확대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결국 크기만 커지고 해상도는 그대로이므로 화질이 좋지 못하다. 따라서 27인치를 사려면 30만원 이상의 고해상도 제품을 사야할 것이다. 그..

관심사/제품리뷰 2017.08.28 (2)

라이젠 r5 1600 오버클럭할 때 컴퓨터 꺼짐증상 해결

이 글은 개인적인 오버클럭 기록이지만 비슷한 문제를 가진 경우에 참고가 될 것입니다.그러나 같은 문제라도 원인은 다양할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해결책이 아닐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그 전에 라이젠 1600을 오버클럭을 처음 하면서 느낀점은 오버 클럭은 자기만족이며 정말 좋은 성능을 위한다면 오버클럭으로 해결하기 보다는 더 좋은 CPU를 사는 것이 현명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뭐든 돈이 문제죠~!왜냐면 제가 구입한 라이젠은 흔히 말하는 뿔딱. ㅠㅠ 다음은 오버클럭 안정화 테스트 프로그램인 Prime을 돌리는 중의 제 CPU 상태입니다.안정화가 거의 마무리된 상태로 클럭 3.7 까지 올리는데 1.3v의 전압이 들어갑니다. (뿔딱 ㅠ) 인테넛을 살펴보니 보통 1.25에 들어간다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아무..

관심사/제품리뷰 2017.08.10 (3)

라이젠 1600과 Asus prime x370 pro 메인보드 구입기

아.. 드디어 집에 있는 컴퓨터 cpu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그동안 AMD 패넘 955와 10여년을 같이 해왔지만 미련없습니다. ㅎㅎ 사실 작년부터 컴퓨터 업그레이드의 날을 벼르면서 이번에는 기필코 인텔로 가리라 먹었던 맘을 AMD가 가만 놔두질 않네요. 하도 라이젠은 가성비 갑이라길래 라이젠으로 결정했습니다. 보드는 그래도 비산거 써야지 하면서 x370 칩셋이 장착된 Asus Prime x370으로 구입했네요. 뭐 x370 보드 중에 그마나 저렴하긴 하지만요. 램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지만 더이상 기다릴 수가 없어서 삼성램으로 16GB 질렀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쿨러는 써모랩 트리니티 쿨러였습니다. 그런데 라이젠이 나오기 전에 구입한 트리니티 쿨러는 AM4(라이젠 보드 인터페이스)에 호환되지 않습..

써모랩 트리니티(trinity)와 바다(BADA)제품군 AM4 추가부품 신청하기

AMD 라이젠이 출시된지도 반년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요즘 라이젠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상황에 따라서 보드와 CPU만 업그레이드 하고 쿨러는 기존에 쓰던 쿨러를 사용하려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그런데 라이젠은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AM4 소켓이어서 기존에 출시된 써모랩 쿨러를 그대로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그래서 추가적인 부품을 써모랩에서 4월부터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4월 이후 구매를 하면 제품에 추가 부품이 포함되 있겠지만 기존 써모랩 쿨러 사용자들은 홈페이지에 가서 신청을 해야합니다.신청하기 전에 구매 영수증이 필요한데 구매 영수증이 없다면 1세트까지는 무상으로 발송해주지만 여러개를 사셨다면 구매영수증이 필요한 듯 싶습니다.추가 구성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다(BADA)..

멤브레인 키보드 archon type softvuty를 샀다.

요새 멤브레인 키보드는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키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현재 내가 사용하는 키보드는 삼성 skg-2000uw. 사실 skg-2000uw를 사용하기 전에 삼성 skg-210pb를 사용하였는데 키감이 너무 좋았다. (다들 아시겠지만 키감이라는 것이 개인차가 있고 주관적이어서 어떤 것이 딱 좋다고 할 수는 없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따라서 다른 사람이 좋다고 하더라도 참고만 하자.) Skg-210pb가 워낙 느낌이 좋아서 다시 사려고 했지만 단종모델이어서 skg-2000uw를 샀다. 이 둘의 외관은 거의 비슷하고 키캡도 호환된다. 2000uw는 흰색 키캡인데 210pb와는 또다른 느낌이다. 주관적으로 210pb가 키감이 더 좋았는데, 나중에 210pb키캡을 2000uw에 껴보니 키..

모니터 받침대 이걸 왜 지금까지 안사고 있었을까?

나의 컴퓨터 인생을 통틀어 모니터 받침은 책으로 하는 것인 줄 알고 있었다. 아마 이글을 보시는 분들 대부분 두꺼운 책을 적당히 쌓아 모니터를 올려놓은 경험이 있을 지 모른다. 이것은 가성비 짱 같지만 실제로 제대로 된 모니터 받침대가 책 한권의 가격 뿐이 안된다. 어짜피 안쓰는 책을 사용하는 것이더라도 책상의 공간활용 측면에서 별 이득이 없다. 안그래도 좁은 책상 책을 쌓아서 번잡하게 만들지 말자. 인터넷으로 가장 저렴하고 인기 있는 제품을 알아보았다. 썬앤원 u-board라는 제품인데 내가 산 제품은 basic으로 usb허브가 없는 제품이다. usb허브가 있는 제품은 약 1만원 정도 가격이 플러스가 된다. 내가 쓰는 dell 모니터에 달려있는 usb허브를 사용하여 선을 정리하므로 굳이 usb허브가 필..

델 모니터 dell u2415 구입기

2000년대 초반에 CRT모니터에서 LCD 모니터로 넘어올 때 쯤 보편적인 모니터의 사이즈는 17인치였었다. 보편적이라기 보다는 가장 인기있는 사이즈라고 해야할 것 같다. 왜냐면 17인치 lcd 모니터의 가격은 만만치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 가격으로 인해 15인치로 타협하는 경우도 있었고 15인치 가격도 40만원 안팎이었던 걸로 기억한다.(이경우도 중소기업 제품) 그러고 보면 요즘 모니터 가격은 꽤 착하다. Led모니터가 보편화 되면서 cclf를 사용한 모니터 역시 이제는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가격과 수명이 안정적이 된 시대가 왔다. 물론 화면의 크기도 24인치 이상이 기본이고 17인치 모니터는 대부분 고물상 아니면 창고 어딘가에…. 작년에 10만원 초중반대 24인 모니터를 사고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

관심사/제품리뷰 2016.12.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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