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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기타 20

세계 도시 정보 및 각종 데이터 살펴보기

해외 사이트인데 많은 도시의 정보 및 데이터들을 보여주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삶의 질, 범죄율, 물가, 생활 수준, 직종별 월급 등등.. 정말 많은 데이터들을 볼 수 있습니다.해외에 나갈 계획이 있다면 이 사이트가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뭐 직접 가셔서 살펴봐도 되겠지만 워낙 많은 정보들이 있으니 제가 일단 간단히 요약해 보겠습니다. 그럼 서울의 데이타를 알아보죠.메인 화면에서 Seoul을 검색해서 Seoul,Seoul, South Korea를 선택해줍니다. 만약 다른 도시(예:busan, tokyo,...)라면 다른 도시명을 써주면 되겠죠서울의 삶의 질서울은 24시간 편의 시설과 외국인에게 호의적이라네요. 밤문화와 음악에 대한 내용도 언급되고 편리한 교통과 wifi에 대한 언급도 있습니다. 범죄율이 낮..

관심사/기타 2017.08.07

음력 양력 윤달 대해서

현대에는 음력을 사용할 일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간혹 음력 생일을 챙기는 분들도 계시지만, 왜 음력 생일을 챙기는지 이유는 모른 체 양력 음력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나의 경우도 왜 힘들게 매년 바뀌는 음력생일을 챙기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갔다. 그래서 음력과 양력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 정리해보려 한다. 양력 양력은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인 공전주기를 바탕으로 한다. 정확히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시간을 비교할 척도가 필요한데 이 것이 하루라는 시간이다. 하루라는 시간은 태양이 뜨고 다시 다음 뜰 때까지의 시간인데 지구가 자전을 하는 주기가 하루가 된다. 1년은 대략 365.2422일 시계가 없던 옛날에는 시간을 태양의 움직임 또는 달의 움직임의 주기를 ..

관심사/기타 2015.10.01

인간의 뇌와 기억력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습득을 한다. 학습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뇌에 데이터를 저장을 해놓고, 필요할 때 꺼내서 쓴다. 컴퓨터와도 너무나도 유사하지만 컴퓨터와 단순히 비교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뇌는 사용하는 방향에 맞게 스스로 발전을 한다는 점이다. 지금부터 쓰는 글은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나의 뇌를 사용하며 느낀 점을 쓰는 글일지도 모르지만, 나름대로 근거가 있는 이야기들에 대해 나의 생각을 덧붙여 쓰는 글이다. 문자의 사용 인류가 문자를 처음 사용한 것은 (Before Christ)B.C. 30000정도 전이다. 문자의 사용은 지식을 기록하여 후대에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대단한 발견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인간은 문자를 사용하면서 특정한 능력을 잃어버렸는데, 그것이 기억력이다..

관심사/기타 2015.08.04

타워디펜스 추천(Startemple TD) 플래시게임

스타크래프 유즈맵 시절부터 타워디펜스에 꽂혀 많은 종류의 타워디펜스를 해왔습니다. 타워디펜스는 유즈맵 초창기 시절부터 쭉 인기있어 왔던 형태의 게임으로 현재까지도 디펜스 형태의 게임을 변형하여 새로운 장르의 게임이 많이 나왔습니다. 제 생각은 타워디펜스는 모든 디펜스 게임의 기본 형태라 생각됩니다. 현재 많은 종류의 디펜스 게임이 플래시로 만들어 지지만 딱히 구미에 당기는 게임이 없던 중 꽤 괜찮은 디펜스 게임을 발견해서 소개하려 합니다. 이름은 Startemple TD 입니다. 아래 주소로 접속하면 되지만, 기본적인 영어만 알면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http://startempletd.com/ 이 게임의 특징은 로그인을 하여 자신의 기록을 다른 사람과 비교 경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션을 수행하면..

관심사/기타 2014.09.26

한국과 스웨덴(국회의원 특권 비교)

최근 한국 국회의원의 특권의식에 대한 기사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정치에 관심을 끊은 지 오래라 이런 국회의원의 특권의식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고 살았는데, 스웨덴의 국회의원과 너무 비교가 되어 조사를 해 봤습니다. 인터넷에서 조사를 한 것이기 때문에, 약간의 오류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한국 국회의원 1인당 연간 유지비 약 6억 평생연금 120만원(65세 이후) - 일반인 평균연금은 70~80만원 수준입니다. 국회의원회관 45평 사무실 1인당 11억2455만원 연 2회 이상 해외 시찰 - 국고지원 사이버대학에 국회의원이 입학시 - 장학금 지급 가족수당, 자녀학비보조수당 지원 유류비 110만원 매달 차량 유지비 36만원 외 임기 4년 유지비 - 6천988만4천원 출국 20분전에 도착해도 탑승가능 - 귀빈..

관심사/기타 2014.09.25

리니지2 클래식 오픈 과연 예전의 향수를 되돌릴 수 있을까?

2014년 5월 28일 리니지2 클래식 서버가 오픈했습니다. 리니지2가 더 이상 기존의 리니지2의 느낌을 살리지 못하는 패치로 인해 리니지2의 초창기 향수가 깊어가는 가운데 리니지2클래식 서버가 열린 것입니다.. 기존 리니지2는 그동안 많은 패치가 있어왔고, 나름대로 게임 내의 아덴이나 캐릭터 발런스에 대한 패치를 끊임없이 해왔습니다. 언제나 불평불만이 없을 수는 없었지만, 리니지2 유저들의 불평 불만은 점점 높아져 왔던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리니지2 클래식에 대한 향수가 있지만, 과연 기존은 크로니클1 시대를 재오픈한다면 예전과 같은 느낌으로 게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저는 '아니다'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제가 짧지만 리니지2 클래식을 하면서 느낀 점을 적어볼까 합니다. 저는 60일 이상 휴면..

관심사/기타 2014.09.24

리브 타일러 미모 분석 스티븐타일러(에어로스미스)와 베베뷰엘

리브타일러는 1977년생으로 178의 늘씬한 키와 아버지 스티븐 타일러를 닮은 듯하면서도 정말 신비로울정도로 아름답다 생각하는 외모를 가졌습니다. 리브타일러의 아버지인 스티븐타일러(에어로스미스)는 70년대 매우 유명한 락그룹의 보컬입니다. 이 전설적인 그룹의 보컬인 스티븐 타일러는 사실 혼인은 한적이 없는 총각입니다. 사실 스티븐 타일러도 리브 타일러의 존재를 처음부터 알지 못했답니다. 리브타일러의 어머니는 70년대 정말 유명한 락밴드의 가수였습니다. 그녀의 키 또한 175로 스티븐 타일러의 키가 177이기 때문에 그녀의 키는 어머니를 닮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베베뷰엘의 얼굴을 보죠. 베베뷰엘은 70년대 많은 남자와의 염문설로 유명했답니다. 그중에 한명이 스티븐 타일러였고, 리브타일러가 태어나게 된 것..

관심사/기타 2014.03.21

과일주스 농축과즙 100% 잘 알고 마셔야겠다.

시중에 나온 과일주스를 살때 제일 눈에 띄는 문구가 농축과즙100%라는 문구다. 실제 소비자는 이 농축과즙이라는 것에 대해서 무지한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100%라는 말이 있기때문에 과즙을 100%사용하고 첨가물이 안들어 간 것처럼 보인다. 착즙과즙이 직접 과일즙을 낸 것을 말한다면 착즙과즙 100%라는 문구와 농축과즙100%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럼 농축과즙은 무엇일까? 농축과즙은 생착즙과즙을 열을 가열하여서 수분을 날리고, 반 이하로 부피로 줄인 것을 말한다. 이과정에서 과일 고유의 영향소와 향과 맛이 사라진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처리후에 나중에 물로 원래의 부피로 희석을 하고, 원래 맛과 향을 다시 복원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첨가물이 들어간다. 그리고 이런 처리를 한 후에 단순히 농..

관심사/기타 2014.03.17

일본 락밴드 추천 one ok rock 그리고 uverworld

개인적으로 일본을 좋아하진 않지만, 순수하게 음악만 가지고, 음악에 대해서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음악에 대해 무지한 본인이지만, 락을 좋아한다면 알아둬야할 일본의 두 락밴드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uverworld(우버월드)라고 저는 그렇게 읽습니다. 예전에 디아블로2에 우버디아가 생각나네요..흠.. 아무튼 2005년 다쿠야의 강렬한 보컬을 중심으로 데뷔한 우버월드는 건담더블오(gundam 00)의 오프닝 곡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디그레이맨의 오프닝곡 '격동'도 유명하죠. 격동은 기타 부분이 좋은듯. 비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우버월드의 보컬을 평가하자면 목청이 참 좋은데요, 노래도 좋지만, 라이브에 참 강한 보컬 같다는 느낌입니다. 딱 락이라는 느낌보다는 전 장르를 아우르는 느낌의 노래(랩까지)스타..

관심사/기타 2014.03.09 (6)

아파트 오피스텔에서 층간소음 경험담

얼마전 만난 친구들 5명과 이야기를 하다가 층간 소음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대부분 층간 소음문제를 경험 했었고, 나 또한 예전에 층간 소음 문제로 윗층과 트러블이 있었기 때문에 모두가 층간 소음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했다. 하지만 그 친구들은 현재 아파트에서 살고 나만 단독주택에서 산다. 나는 지금 층간 소음에 대해서 전혀 신경쓰지 않지만, 그 친구들은 현재진행형이다. 그냥 심하지 않으면 그냥 넘어가는 것 일 뿐이다. 나는 단독주택으로 이사오기전에는 매일매일을 정체모를 소리에 시달려야했다. 윗층에 올라가보기도하고, 항의도 해봤지만, 윗층에 아이를 키우는 것도 아니고, 윗층 사람은 자신은 아무것도 안했다는데, CCTV를 달 수도 없고, 신고를 하자니 불규칙적으로 언제 들려올지도 모르는 소리를 신고하..

관심사/기타 2014.03.0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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