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 타일러 미모 분석 스티븐타일러(에어로스미스)와 베베뷰엘

리브타일러는 1977년생으로 178의 늘씬한 키와 아버지 스티븐 타일러를 닮은 듯하면서도 정말 신비로울정도로 아름답다 생각하는 외모를 가졌습니다. 리브타일러의 아버지인 스티븐타일러(에어로스미스)는 70년대 매우 유명한 락그룹의 보컬입니다. 이 전설적인 그룹의 보컬인 스티븐 타일러는 사실 혼인은 한적이 없는 총각입니다. 사실 스티븐 타일러도 리브 타일러의 존재를 처음부터 알지 못했답니다. 리브타일러의 어머니는 70년대 정말 유명한 락밴드의 가수였습니다. 그녀의 키 또한 175로 스티븐 타일러의 키가 177이기 때문에 그녀의 키는 어머니를 닮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베베뷰엘의 얼굴을 보죠.








베베뷰엘은 70년대 많은 남자와의 염문설로 유명했답니다. 그중에 한명이 스티븐 타일러였고, 리브타일러가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사실 베베뷰엘은 그당시(1976년)스티븐 타일러가 마약에 찌들어있었기 때문에, 임신한 사실을 알리지 않고, 당시 락백드를 같이 하는 토드 룬드그렌이 이사실을 알고도 그녀를 받아주어 그와 결혼했다고합니다. 

그후로도 1985년까지 밴드활동을 하다 리브타일러와의 시간을 위해 모든활동을 접었습니다.  이당시 리브타일러가 스티븐타일러의 공연을 보게되었는데, 스티븐 타일러가 자신의 아버지가 맞냐고 물어봤다고합니다. 위 사진을 봐도 자신의 얼굴에 아버지의 얼굴모습이 오버랩되고, 피는 물보다 진한 것처럼, 자신의 아버지를 알아본 것이겠지요.

아무튼 그뒤로 리브타일러는 아버지와의 관계가 참 좋았던 것 같고, 어머니 또한 리브타일러의 연예계 진출을 지원해준듯 보입니다.




저는 1990년도 중반쯤에 리브타일러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때쯤 리브타일러가 데뷔했을 땐데요, 그때 MTV에서 외국 뮤직비디오를 보던 시절 에어로스미스의-crazy 라는 곡의 뮤직비디오에 리브타일러가 나오더군요. 


사실 에어로스미스의 팬이었지만, 리브타일러가 에어로스미스의 스트븐 타일러의 딸인지 몰랐습니다. 아버지의 뮤직비디오에 딸이 출연하다니, 참으로 훈훈하더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NMNgbISmF4I

아버지의 후광이라기에는 너무나도 이쁜 얼굴로 그녀는 성공적으로 데뷔를 하고 우리가 알고있는 아마게돈과 반지의 제왕에 출연합니다. 

그리고 2003년 스페이스 호그라는 락구룹의 랭던과 결혼을 합니다. 저도 스페이스 호그의 음악을 그당시 들었는데, 캔디맨이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소프트한 락이라고 할까요? 잘못하면 스페이스 호구가 되어 우주호구가 됩니다. 사실 기억에 노래는 진짜 호구였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걸까요? 5년만에 이혼하고 현재는 올랜도 볼룸과 친하게 지내는 듯보이네요. 올랜도 볼룸은 미란더커와 작년 12월에 이혼했다고 합니다. 반지의 제왕의 엘프족끼리의 만남이네요.


아무튼 리브타일러 또한 베베뷰엘의 핏줄이라그런지 연애편력이 화려하다고 들었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도 사귀었다니... 그리고 헐리웃에서는 그녀가 양성애자라는 것이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합니다. 정말 영화같은 삶이란 생각이 안들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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